배우 임수정이 변치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지난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거미집’ 제작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임수정을 비롯해 김지운 감독과 배우 송강호, 오정세, 전여빈, 정수정이 참석했습니다.
블랙 앤 화이트의 투피스로 가을 분위기를 낸 임수정은 화려하지 않은 메이크업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임수정은 정수정과 촬영한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현장에서 꽁냥꽁냥 거리면서 촬영했다. 대립되는 인물인데 저희는 사이좋게 놀듯이 촬영을 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습니다.
임수정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임수정은 이어 “늘 수정 씨가 음악 활동할 때부터 좋아했고 팬으로서 보고 있었다. 연기하는 모습을 작품에서 보니까 잘하더라. 내심 같이 작업하고 싶은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거미집’에서 빠르게 만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거미집’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다시 찍으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 감독(송강호)이 검열,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밀어붙이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영화입니다.
임수정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의자 꼭지입니다.
세 번째, 마이크의 빨간색 띠입니다.
네 번째,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의자 손잡이 기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