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이 귀여운 하트로 차세대 ‘로코돌’의 존재감을 알렸다.
황민현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잠’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황민현은 이날 발끝까지 시크한 올블랙 코디로 ‘꾸민 듯 안 꾸민 듯’ 댄디하고 미니멀한 남친룩 패션을 선보였다. 181cm의 큰 키에 이목구비 뚜렷한 작은 얼굴, 모델 비주얼에 꽁냥꽁냥 귀여운 하트는 이날의 하이라이트.
황민현은 tvN 월화 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에서 저작권료 수입 1위의 잘나가는 작곡가. 하지만 5년 전, 살인 용의자가 되어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과거가 있는 작곡가 김도하 역으로 극 중 목솔희(김소현)와의 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뉴이스트와 워너원을 거쳐 솔로 데뷔까지 가수로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황민현은 차세대 로코 스타로 배우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한편 영화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와 수진이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렸다.
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