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걸그룹 하이키가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건사피장)‘로 큰 인기를 끈 후 2집 ‘Seoul Dreaming(서울 드리밍)’으로 컴백했습니다.
지난 8월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의 두 번째 미니앨범 ‘Seoul Dreaming(서울 드리밍)’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습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은빛 찬란한 미니 원피스로 멋을 낸 서이가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안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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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하이키의 새 앨범 ‘서울 드리밍’은 지난 1월 미니 1집 ‘Rose Blossom(로즈 블러썸)’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슬프지만 아름답고, 위태롭지만 찬란한 우리들의 꿈을 노래한 앨범입니다.
서이는 기자간담회에서 “오랜만의 쇼케이스라 떨리고 설렌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SEOUL(Such a Beautiful City)’과 ‘불빛을 꺼뜨리지 마(Time to Shine)’를 포함해 ‘Low-key Scared But H1-KEY Ready’, ‘Magical Dream’ 등 총 7곡이 수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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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왼쪽 상단 원형 조명입니다.
두 번째, 머리핀입니다.
세 번째, 사진 오른쪽 조명입니다.
네 번째, 등 뒤의 긴 머리카락입니다.
다섯 번째, 원피스의 주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