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5시부터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송가인, 정미애, 홍자의 합동 콘서트 ‘꽃’이 개최됐다.
합동 콘서트 ‘꽃’은 TV CHOSUN ‘미스트롯1’에서 진, 선, 미를 차지한 송가인, 정미애, 홍자가 함께 꾸미는 콘서트로, 약 3년 만에 다시 모인 세 사람이 당시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한다.
트로트 가수 홍지윤은 이날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한편 홍지윤은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에서 최종 2위 선(善)을 차지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9월 컴백을 예고한 홍지윤의 첫 정규앨범에는 윤명선, 박현진, 추가열, 혼수상태, 마아성, 임강현, 이동철, 류선우 등 트로트를 대표하는 최고의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김승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