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가 신개념의 케이팝 잡지 ‘스타콜 매거진’이 두 번째 표지스타로 선정됐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케이팝 스타로 우뚝선 ‘더보이즈’의 풋풋하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스타콜에서 화보로 담았다.
다양한 케이 콘텐츠와 케이팝 관련 소식이 화보처럼 구성되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스타콜 매거진은 더보이즈를 커버 스토리다.
레드스타트 보이즈, 트레져T5, 렌, 예린, 소유, Kiss of Life를 스타콜프레임 코너로 다뤘으며 케이팝 앨범소식을 담은 스타콜플레이는 최근 앨범소식을 아트적 시각으로 알차게 담았다.
그외 전반적으 스타콜 매거진의 장점은 각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를 여러 방면에 초점을 맞춰 색다른 비주얼로 채워냈다는 점이다.
스타콜 매거진 관계자는 “‘스타콜 매거진’은 창간된 1호를 통해 기존에 없었던 화보중심의 볼거리를 제공하는 매거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2호도 보다 완성된 구성으로 기대해 볼만하다”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