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금이야 옥이야’ 시청률 14.6%… 자체 최고 기록

‘금이야 옥이야’ 드라마 시청률 1위
월요일 드라마 중 유일하게 10% 넘었다

종영을 앞두고 있는 ‘금이야 옥이야’가 월요일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KBS 1TV 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117회는 전국 가구 기준 14.6%를 기록했다.

‘금이야 옥이야’가 월요일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13.8%보다 0.7%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금이야 옥이야’는싱글대디 금강산과 입양아 옥미래를 중심으로 금이야 옥이야 자식을 키우며 성장해가는 가족들의 유쾌하고 가슴찡한 이야기다.

이 밖에 KBS 2TV ‘우아한 제국’은 9.7%를, MBC ‘하늘의인연’은 6.0%를 기록했다.

또 tvN ‘소용없어 거짓말’은 3.093%를 기록했다. ‘소용없어 거짓말’은 거짓말이 들려서 설렘이 없는 ‘라이어 헌터’ 목솔희와 비밀을 가진 ‘천재 작곡가’ 김도하가 만나 펼치는 거짓말 제로, 설렘 보장 로맨틱 코미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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