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도희가 깜짝 스포일러를 했다.
김도희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사진들과 함께 곧 좋은 소식 들려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도희가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노래에 집중하고 있는 듯한 김도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2014년 걸그룹 소나무의 하이디라는 예명으로 데뷔한 이후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김도희는 유튜브, SNS, 동영상 플랫폼 등으로 다양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5일에는 신곡 ‘그땐 우리’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