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지대’ 조세호·남창희,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새 얼굴 됐다

‘조남지대’ 조세호, 남창희가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새 얼굴이 됐다.

130년 역사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멘소래담은 조세호, 남창희 듀오 ‘조남지대’를 새 모델로 선정하고 신규 CF를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친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예능인 ‘조남지대’의 이미지와 진심을 다해 고객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남지대’ 조세호, 남창희가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새 얼굴이 됐다. 사진=맨소래담

이어 “다양한 매력을 가진 조남지대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대중들에게 신뢰감 있고, 보다 긍정적인 브랜드로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조남지대와 함께한 신규 CF를 통해 ‘맨살에 쓱, 통증이 싹 ‘바르는 통증 지우개’ 멘소래담 로션 캠페인을 알린다. 15일부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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