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기·김시앙, 나이키와 함께하는 8월 언성 히어로 선정

키움 히어로즈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앞서 ‘나이키와 함께하는 8월 언성 히어로(UNSUNG HERO) 시상식’을 진행했다.

‘8월 언성 히어로’에 투수 김선기, 야수 김시앙이 선정됐다. 김선기는 8월 두 경기 선발 투수로 등판해 9이닝 2패 평균자책점 7.00을 기록했다. 김시앙은 8월 동안 14경기 타율 0.4292 12안타를 기록하며 타선에 힘을 보탰다.

‘월간 언성 히어로’는 눈에 띄지 않지만 팀을 위해 헌신하는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언성 히어로로 선정된 선수는 100만원 상당의 나이키 제품을 받는다. 수상자는 SNS를 통해 팬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며 추천 댓글을 쓴 팬 5명에게 나이키 신발을 선물한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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