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이 광화문에 출격한다.
23일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2주 동안 서울 광화문 종로큐브빌딩에 강다니엘의 축하 광고가 게시된다.
강다니엘은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집계된 제2회 솔로 최애 스타에서 1만 6128표의 압도적인 득표수를 보이며 최종 1위에 올랐다. 특히 제1회 K탑스타 솔로 최애 스타 최종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제2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2회 연속 1위의 주인공이 됐다.
강다니엘과 함께 트로트 가수 김호중, 그룹 스트레이 키즈, 그룹 티아이오티도 축하 광고에 함께 실린다.
김호중은 같은 기간 동안 제2회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11만 4580표를 얻으며 최종 1위에 올랐다. 스트레이키즈는 그룹 최애 스타 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티아이오티는 New스타 최애 스타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다양한 방법으로 ‘별’이라는 투표권을 부여받아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하는 방식이다. 랭킹 1~3위로 선정되는 가수에게는 옥외 광고를 비롯해 지하철 전광판, 각 광역시, 도의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축하 광고가 게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제3회 K탑스타 트로트 인기 투표는 9월 15일 오후 7시부터 10월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