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3회 ‘K탑스타’ 주인공 바뀌나…강혜연, 김호중 꺾고 1위

제3회 K탑스타 트로트 인기 투표 진행 중
1위 김호중→강혜연 역전 성공

트로트 가수 강혜연이 김호중을 꺾고 제3회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15일 오후 7시부터 제3회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28일 오전 10시 기준) 득표율 37%를 차지한 강혜연이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트로트 가수 강혜연이 김호중을 꺾고 제3회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9월 15일부터 9월 25일까지 정오까지 집계된 제3회 트로트 최애 스타 1주차에서는 득표율 47%를 기록한 가수 김호중이 1위를 차지했다. 강혜연은 득표율 14%로 3위에 올랐었다.

매주, 매회차에서 1위 자리는 김호중이 굳건하게 지켜왔다. 그러나 이번엔 대이변이 일어났다. 강혜연은 득표율 36%의 김호중을 제치고 1위 역전에 성공했다.

제3회 K탑스타 트로트 인기 투표가 오는 10월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사진=K탑스타

오는 10월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제3회 K탑스타 트로트 인기 투표에서 최종적으로 어떤 아티스트가 왕좌에 오를지 주목된다.

한편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다양한 방법으로 ‘별’이라는 투표권을 부여받아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하는 방식이다. 랭킹 1~3위로 선정되는 가수에게는 옥외 광고를 비롯해 지하철 전광판, 각 광역시, 도의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축하 광고가 게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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