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군백기를 끝내고 완전체로 돌아온 소속 아티스트 온앤오프가 10월 4일 오후 미니 7집 앨범 ‘LOVE EFFEC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연다.
미니 7집 ‘LOVE EFFECT’는 지난 6월 군 복무 중이었던 멤버 모두가 순차 전역한 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그동안 독보적인 아이덴티티와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명곡 맛집’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수많은 K팝 팬에게 사랑을 받아온 온앤오프가 1년 10개월 만에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온앤오프는 그룹 활동의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멤버들의 의견에 따라, 지난 2021년 국방의 의무가 있는 내국인 멤버 전원이 비슷한 시기에 군 복무를 시작해 큰 화제를 모았다. 입대 전 미리 준비했던 스페셜 앨범 ‘Storage of ONF’와 멤버 효진의 스페셜 싱글 ‘너를 사랑하는 일’을 군백기 중 발매했고, 전역 직후 7월 단독 팬미팅 ‘BE HERE NOW’를 개최해 팬과 팀에 대한 굳건한 애정을 보여줬다.
그룹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가 이날 오후 여섯 번째 EP 불안의 서 챕터 2. ‘Can We Surrender?(캔 위 서렌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펙스가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여섯 번째 EP 불안의 서 챕터 2. ‘Can We Surrender?(캔 위 서렌더?)’는 이펙스가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데뷔 때부터 이어온 ‘불안의 서’ 시리즈의 최종장이다.
특히 타이틀곡 ‘FULL METAL JACKET(풀 메탈 재킷)’은 학교폭력의 위험성과 그에 맞서는 이펙스의 거친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