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29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를 펼쳤다.
4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LG가 7-6으로 승리했다.
LG 트윈스 선수단이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부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