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 이상엽, 갓벽한 수트핏 [MK★TV컷]

결혼을 앞둔 이상엽이 수트핏을 자랑했다.

오는 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김윤집, 이준범, 이경순, 김해니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67회에서는 이상엽의 멋짐 폭발하는 본업 모먼트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엽은 쮸니 매니저와 함께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시상을 맡아 참석한다. 최민식, 이성민 등 명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상엽은 멋진 수트 자태를 뽐내며 레드카펫을 밟고 뜨거운 취재 열기 속 포토월을 장식한다.

결혼을 앞둔 이상엽이 수트핏을 자랑했다. 사진=MBC

포토월 이후 이상엽은 외모 칭찬 가득한 기사 타이틀로 넘쳐났던 반면, MC를 맡아 같이 참석한 전현무는 평범하기 그지 없는 타이틀로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상엽과 함께 한 쮸니 매니저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수트를 차려 입고 나선 그는 마치 경호원을 방불케 하는 외관으로 이목을 끈다. 이에 쮸니 매니저는 “정장을 입고 행사장을 가면 경호원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당황스러움을 드러내기도.

대기실로 들어선 이상엽은 제작진이 준비해준 좋아하는 캐릭터 간식을 보고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한다. 이상엽과 쮸니 매니저는 대기하는 동안 캐릭터 게임을 하고, 쮸니 매니저는 특히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반전되는 귀여운 아이템들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고.

시상식이 끝난 뒤 두 사람은 매니저의 고향인 인천으로 향한다. 차 안에서도 어김없이 캐릭터 사랑을 보인 두 사람은 추억 가득한 학창시절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학창시절부터 활발한 성격을 지녔다는 이상엽과 고향 인천에 대한 남다른 지역 사랑을 드러낸 쮸니 매니저의 유쾌한 대화가 궁금해진다.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이상엽의 결혼 발표 후 첫 출연 소감 또한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자아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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