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롯쇼-생각 특집’ 단양편 녹화가 6일 오후 충청북도 단양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가수 김호중, 문희경, 금잔디, 영기, 정다경, 강예슬, 홍지윤 등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이날 김호중은 완벽한 가창력을 뽐내며 현장을 찾은 만 오천여 명의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트로트 명가 생각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출연한 ‘더 트롯쇼-생각 특집’ 단양편은 10월 중 SBS FiL과 SBS M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김호중은 세 번째 음악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감독 오윤동)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18일 개봉하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ARISTRA’(이하 ‘아리스트라’) 공연 실황과 군산에서의 자유여행기가 담긴 작품이다.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CGV를 통해 단독 개봉된다.
단양=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