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 만에 아빠가 된 개그맨 안일권이 딸의 돌잔치를 연다.
안일권은 오는 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모처에서 딸의 탄생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돌잔치를 진행한다.
이날 안일권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딸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안일권은 2018년 9월 1년여 간 교제한 10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인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은 안일권의 열렬한 구애 끝에 연인으로 발전한 뒤 사랑을 이어오다 백년가약을 맺었다.
특히 안일권은 결혼 4년 만에 아빠가 됐다. 지난해 10월 득녀 소식을 알린 그는 SNS를 통해 “안녕 내 딸. 다행히 엄마 닮아 뽀얗고 이쁘네. 아빠가 지치지 않고 계속 놀아 줄게 약속”이라며 첫 딸을 품에 안은 소감을 전했다.
SNS로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는 안일권은 딸과의 일상을 자주 공개하며 ‘딸바보’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