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장안 숲속 음악회’가 8일 오후 부산시 기장군 기장도예촌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장안 숲속 음악회에는 가수 김호중, 한혜진, 금잔디, 영기, 강예슬, 정다경, 홍지윤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가수 영기가 노래하고 있다.
영기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승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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