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13일 첫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에서는 절친 4인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의 농촌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김우빈은 나영석PD에게 프로그램명을 듣고 “콩 심어야 하는구나”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김우빈, 김기방,도경수,이광수 농촌 라이프가 시작됐다.사진=tvN ‘콩콩팥팥’ 방송캡처
김우빈이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였다.사진=tvN ‘콩콩팥팥’ 방송캡처
김우빈이 남다른 근육을 자랑했다.사진=tvN ‘콩콩팥팥’ 방송캡처
이광수가 농촌 똥손으로 등극했다.사진=tvN ‘콩콩팥팥’ 방송캡처
김우빈,김기방,도경수, 이광수가 밭농사를 시작했다.사진=tvN ‘콩콩팥팥’ 방송캡처
나영석은 절친 네 사람의 주말 농장 이야기를 담을 것이라며 “도경수 씨가 6년 전에 ‘아는 형님’에서 농부가 꿈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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