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아리스 만나러 영화관으로…무대인사 확정

김호중이 영화 팬들을 만나러 간다.

김호중은 오는 21일, 22일 세 번째 음악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의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전국 6개 도시에서 10만 팬들과 함께했던 김호중의 첫 전국 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ARISTRA (이하 ‘아리스트라’) 공연 무대와 휴식을 위해 떠난 여행지에서의 모습을 담은 영화다.

김호중이 영화 팬들을 만나러 간다. 사진= (주)생각엔터테인먼트

이번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는 김호중이 참석해 주말 극장가를 훈훈하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김호중 무대인사는 21일 CGV용산아이파크몰, 22일 CGV영등포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무대인사 회차는 13일 오후 2시부터 예매 오픈된다.

지난 2022년 개봉한 김호중의 두번째 음악 영화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 역시 무대인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무대인사 회차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호중의 공연과 여행을 볼 수 있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CGV 단독 개봉으로 18일부터 전국 CGV에서 스크린X와 2D로 만나볼 수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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