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데뷔전 치르는 오기노 감독 “내 굿즈 상품에 놀랐어, 한국 배구 인기 실감”

OK금융그룹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KOVO 데뷔전을 치른다. 오기노 감독은 홈 경기장에 꾸며진 자신의 대형 사진과 굿즈 상품에 놀라운 감정을 내비쳤다.

OK금융그룹은 10월 20일 오후 7시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한국전력과 2023~24시즌 1라운드 홈 개막전에 나선다.

경기 전 만난 오기노 마사지 감독은 “선수단이 홈 개막전을 앞두고 연습을 통해 단단하게 준비했다. 선수들도 개인 스킬 레벨 업을 했다고 생각한다. 곽명우(S), 진상헌(MB), 레오(OP), 차지환(OH), 바야르사이한(MB), 부용찬(L)이 먼저 코트로 나간다. 이민규(S)는 몸 상태가 아직 안 된다. 세터 중에선 세 번째 순번이라고 본다. 이진성(OH)에게는 공격보다 서브 리시브와 디그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OK금융그룹 오기노 마사지 감독. 사진(안산)=김근한 기자

오기노 감독은 경기 전 홈구장인 상록수체육관 바깥에 꾸며진 대형 사진과 다양한 구단 굿즈 상품에 대해 흥미로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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