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Asian Para Games·APG) 사격 혼성 SH2 R4 -10m 공기소총복사 결승이 열렸다.
금·은메달을 동반 획득한 이명호와 박승우가 시상식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
항저우(중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