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배우가 됐어요’ [MK포토]

영화 ‘뉴 노멀’ 언론시사회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뉴 노멀’은 공포가 일상이 되어 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로 ‘기담’ ‘곤지암’을 연출한 정범식 감독의 신작이다.

정동원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최지우, 최민호, 표지훈, 하다인, 정동원이 참석했다.

한강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