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우와 신현우가 뭉쳤다.
이우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28일 오후 6시 신현우 - 니사진(Duet 이우)”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랜 시간 함께 했던 형과 같이 해봤다! 오늘 저녁 6시에 한번씩 꼭 들어봐주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얼짱 각도를 유지하면서도, 브이 포즈와 엷은 미소로 훈훈하고 깜찍함을 더한 두 사람의 셀카가 담겨 있다.
신현우도 이날 “10월 28일 오후 6시 신현우 - 니사진(Duet 이우) 공개된다!!!”라는 글을 공개했다.
그는 “사랑하는 동생과 함께 노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이 사랑해주셔라”고 신곡에 대해 홍보했다.
이와 함께 이우가 공개한 사진과는 또 사뭇 다른 진중한 분위기가 더해진 다정한 셀카가 오픈돼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