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상큼한 미소와 함께 차분한 원피스 패션으로 제작발표회 무대에 섰습니다.
지난 11월 1일 오전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제작발표회가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은 연한 핑크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나와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박보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다은(박보영 분)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