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갯벌서 미션 중 발끈 후 절규까지 “예능감이 없어 PD가...”(1박 2일)

여섯 남자의 절실한 퇴근 고군분투기 그 결말은?
갯벌에서 퇴근을 외치다

배우 연정훈이 불운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5일(오늘) 오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서치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퇴근을 위한 여섯 남자의 치열한 여정이 펼공개된다.

배우 연정훈이 불운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사진=KBS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새벽 조업부터 직접 잡은 꽃게로 만든 아침 식사까지 서해안길에서의 1박 2일 여행을 알차게 보낸다.

곧이어 어김없이 퇴근 미션을 마주하고, 제작진이 나눠준 지도를 토대로 또다시 예능 3대 악재 중 하나인 갯벌로 향한다. 자신의 이름이 적힌 퇴근권을 찾아야만 하는 상황.

본격적으로 여섯 남자는 제일 먼저 퇴근을 사수하기 위해 갯벌을 마구 퍼내는 데 박차를 가하고 그 와중에 갯벌에서는 공이 아닌 조개, 지렁이, 망둥어 등 갖가지 해산물들이 나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나인우와 유선호는 “공 빼고 다 나와”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외친다.

그때 큰형님 연정훈은 퇴근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며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하지만 미션 도중 또 다른 반전이 나타나자 그는 “예능감이 없어 PD가”라며 제작진을 도발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내 진심으로 절규하는 그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