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연기 다 되는 팔방미인…영탁, 폼미쳤다 [MK★트롯의 맛]

팔방미인이다.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가수 영탁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영탁의 본업 복귀

영탁은 2020년에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종 2위를 기록한 영탁은 이후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등 꾸준히 음원을 발매했다.

영탁은 2020년에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천정환 기자

지난 8월에는 정규 2집 앨범 ‘FORM’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폼미쳤다’는 영탁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자신의 2집 앨범에서 10곡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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