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4차전, LG 트윈스와 KT위즈 경기가 열렸다.
LG는 1994년 이후 29년만에 세번째 우승을, KT는 2021년 이후 2년만에 두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KT 선발 엄상백이 역투하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