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멜론 뮤직 어워드(MMA2023) 레드카펫이 2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다.
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와 야부키 나코가 공동 MC로 나선 MMA2023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모델 박제니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끼 넘치는 레드카펫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