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베러(KiTbetter)에서 12월 1주차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의 주인공들 선정했다.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은 스마트 기기용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을 제작∙서비스하는 ‘키트베러(KiTbetter)’에서 제공하며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이 키트앨범을 제작 및 출시하는 서비스인 ‘키트스튜디오’로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다섯 장의 앨범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12월 1주차에는 ‘조은세’, ‘미로’, ‘일육쌈’, ‘송시은’, ‘David Givens (미국)’가 ‘위클리 키트앨범’에 선정되었다.
싱어송라이터 조은세의 ‘1인칭 편지.mp3 [흔적]’은 최근에 발매한 싱글인 ‘흔적’을 비롯, 3년간 발매한 싱글들을 모아 키트앨범을 통해 EP로서 선보이는 앨범이다.
미로(Miiro)의 ‘엔딩’은 지난 싱글 ‘계절범죄’에 이은 미로만의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하루의 끝을 맞이한 이의 심정을 노래한다.
일육쌈의 ‘First Aid KiT’는 “세 가지 다른 상황에 맞추어 처방해드리는 위로의 곡’이 담겨있는 앨범으로 공연에서 선보인 7년여간의 음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송시은의 두 번째 EP인 ‘Storyteller’는 2년만에 발매되는 앨범으로서 홀로서기를 한 그녀 스스로의 이야기와 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느낀 감정들이 담긴 세 곡이 수록되어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 David Givens의 ‘Midnight Sun: Resurgence Arc I (Deluxe Edition)’는 누구나 느끼고 있는 트라우마와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노래하는 앨범으로 보너스 트랙을 포함한 총 여섯 곡이 수록되어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