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러브 스토리’ 배우 라이언 오닐이 별세했다.
8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라이언 오닐이 82세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사인은 전해지지 않았지만 라이언 오닐은 과거 백혈병으로 투병했고 지난 2012년도에는 전립선암을 진단받았다.
1970년 개봉한 영화 ‘러브 스토리’의 남자 주인공 올리버 역으로 출연한 라이언 오닐은 여성들 사이에 엄청난 인기를 모았던 70년대 최고 꽃미남 배우였다.
하지만 마약, 폭행, 성추행 사건까지 휘말리며 오명을 쓴 바 있고 파라 포셋과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