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2R 페이크 파울, 1R 대비 7건 늘었다…KB스타즈-우리은행전서 6건 확인

WKBL은 13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페이크 파울 현황을 공개했다.

2라운드 페이크 파울은 총 11건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라운드에서 나온 4건보다 7건 늘었으며, 지난 2022-23시즌 2라운드(10건) 대비 1건 증가한 수치다.

구단별로는 청주 KB스타즈가 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 신한은행이 3건, 아산 우리은행과 부산 BNK 썸에서 각각 1건씩 확인됐다.

WKBL은 13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페이크 파울 현황을 공개했다. 사진=WKBL 제공

반칙금은 1명에게만 부과됐다. KB스타즈 강이슬이 2라운드에서 페이크 파울 2회를 기록하면서 반칙금 20만원이 부과됐다. 나머지 9명의 선수는 1회씩 기록해 경고가 주어졌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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