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타 이쓰키(24·일본)가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에서 당한 여자종합격투기 2번째 패배를 딛고 일어나 반등을 노린다.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수용인원 1만2000명)에서는 2024년 1월 28월 ONE 165가 열린다. 히라타 이쓰키는 미우라 아야카(33·일본)와 종합격투기 아톰급 경기를 치른다.
ONE 165는 일본이 1569일(4년3개월16일) 만에 개최하는 원챔피언십 넘버링(최고 등급) 이벤트다. 2019년 10월 도쿄 료고쿠 고쿠기칸(수용인원 1만1098명) 대회는 원챔피언십 100번째 넘버링 이벤트였다.
히라타 이쓰키는 2018년 일본 리얼리티프로그램 ‘격투대리전쟁’ 시즌3 우승으로 진출한 원챔피언십에서 5승 2패다. 1위 함서희(36), 5위 지힌 라드주안(25·말레이시아) 등 원챔피언십 종합격투기 아톰급 공식랭킹 TOP5한테만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