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카빌 ‘두 번째 내한’

영화 ‘아가일’ 내한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참석했다.

헨리 카빌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아가일’은 은 자신의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자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작가 ‘엘리’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현실 속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당주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