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멸치액젓 광고 들어와…안 어울려 거절했다”(컬투쇼)

브라이언, ‘컬투쇼’ 출연
멸치액젓 광고 거절?

가수 브라이언이 멸치액젓 광고를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가수 브라이언과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브라이언이 멸치액젓 광고를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 = DB

이날 브라이언은 솔비와 합에 대해 “워낙 친하고 좋아하는 동생”이라며 “옛날에는 솔비랑 연락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특히 솔비는 브라이언을 향해 “워낙 브라이언이 청소 아이콘이지 않나. 그 중에서 멸치액젓 광고가 들어왔다”고 알렸다.

이에 브라이언은 “저랑 좀 안 어울리지 않나. 멸치액젓이라고 하면 나이가 50 넘은 사람과 어울리지 않나. 아직 저는 그 나이가 안 됐다. 저는 멸치액젓을 써본 적이 없어서 사용하지 않고 한번도 쓰지도 않았던 걸 홍보해주는 건 별로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태균은 “한국 음식 어디에 빠지지 않는 양념이다. 김치엔 무조건 들어간다”고 알렸다. 솔비도 “나는 오빠가 멸치액젓 광고를 꼭 했으면 좋겠다. 한번에 NO를 하지 말라”고 했고, 브라이언은 이를 수긍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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