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이 건강하게 잘 태어났습니다”. 개그맨 장동민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장동민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을 통해 “우리 축복이 건강하게 잘 태어났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사면서 아빠가 아들을 보고 실망스러울 때도 있을 수 있고 미울 때도 있을 수 있지만 그럴 때 마다 아빠는 오늘 이 감사함을 생각해서 항상 고맙고 감사할 거야”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우리 아들 딸에게 아들은 아빠가 없음 항상 엄마와 누나를 지켜줘야하는거야. 엄마와 누나에게 듬직한 아들과 동생이 되어주렴. 아들 사랑해”라고 메시지를 덧붙이기도 했다.
장동민은 2021년 결혼해 이듬해인 2022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장동민은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그는 ‘니돈내산 독박투어2’ ‘구해줘! 홈즈’에 출연 중이며, ‘크라임씬 리턴즈’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