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한예종 동기인 엑소 수호의 성격을 칭찬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세기말의 사랑’을 연출한 임선애 감독과 주연 배우 이유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유영은 지난 2022년에 방영된 예능 ‘딱 한 번 간다면’에서 한예종 동기 임지연, 이상이, 수호, 이규형과 함께 호주로 여행간 바 있다.
이유영은 “너무 좋았다. 각자 다 바빠서 다같이 모인 적은 없는데 계속 연락 주고 받으면서 지내고 있다”며 친구들의 우정을 자랑했다.
특히 이유영은 “수호가 일찍 활동을 하기도 했고 저랑 동기가 아니여서 잘 몰랐다. 수업을 잠깐 같이 들은 게 다였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책임감이 강하고 엑소의 리더여서 그런지 거기서도 리더를 했다. 너무 든든하고 잘 챙겨서 감동이었다. 너무 고마웠다”고 떠올렸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