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글로벌 팬들을 만나기 위해 출국하며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안유진은 아이브 멤버 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와 함께 첫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위해 26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안유진은 이날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팬츠 그리고 스니커즈를 착용해 가벼운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브라운 컬러의 코트와 검정 뿔테를 착용해 멋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아이브의 첫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는 지난해 10월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미주·유럽·남미·호주 등 19개국 27개 도시를 순회한다.
한편 아이브는 첫 번째 영어 싱글 ‘올 나이트(All Night)’를 발매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