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새 동료들 어떤지 볼까’ [MK포토]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의 에넥스필드에서 NC다이노스 선수단이 스프링캠프를 진행했다.

NC 외인 투수 카일 하트가 불펜 투구를 지켜보고 있다.

NC 선수단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월 1일부터 본격적인 스프링캠프 일정에 돌입했다.

이들은 캠프 기간 이동없이 투손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캠프 후반에는 세 차례 청백전과 두 차례 LG트윈스와 연습경기가 예정돼 있다.

카일 하트

[투손(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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