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21세기 뮤즈’…마마무 문별의 재발견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21세기 뮤즈’로 변신한다.

문별은 15일 0시 공식 SNS에 정규 1집 ‘Starlit of Muse’(스탈릿 오브 뮤즈)의 두 번째 타이틀곡 ‘TOUCHIN&MOVIN’(터친 앤 무빈)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별은 운동화, 크롭 니트 등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스포티한 매력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스크런치와 땋은 머리로 문별만의 생기발랄한 개성을 극대화했다.

문별이 ‘21세기 뮤즈’로 변신한다. 사진=RBW

문별은 ‘TOUCHIN&MOVIN’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 당당한 ‘21세기 뮤즈’로 변신했다. 앞서 화려한 패턴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한 데 이어, 이번 사진에서는 편안한 캐주얼 룩으로 키치하면서도 힙한 면모를 뽐내며 대체 불가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Starlit of Muse’는 문별이 데뷔 약 9년 8개월 만에 처음 발매하는 정규앨범이다. 신보에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총 12곡의 신곡을 수록, 솔로 아티스트 문별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낸다. ‘문별(뮤즈)이 펼치는 작품(별빛)’이라는 의미의 앨범명처럼, 문별은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한 음악들로 ‘문별의 재발견’을 알린다.

문별이 ‘21세기 뮤즈’로 변신한다. 사진=RBW

한편, 문별의 첫 정규앨범 ‘Starlit of Mus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에 앞서 문별은 오늘(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중구 스페이스 소포라에서 앨범의 테마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전을 진행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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