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문영미와 이희구가 ‘스타유전자 X파일’에 출격한다.
문영미와 이희구는 최근 진행된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이하 ‘스타 유전자 X파일’) 녹화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극심한 통증으로 일상을 망가뜨리는 퇴행성 관절염에 대해 알아보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13살 나이 차이에도 친자매 같은 문영미와 이희구는 관절 사정도 쌍둥이처럼 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문영미는 과거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고, 이희구는 사고로 퇴행성 관절염 위험성이 높아진 상태.
특히 유전자 검사 결과 두 사람 모두 유전자 변이가 발견됐다. 하지만 문영미는 퇴행성 관절염이 있음에도 나이에 비해 관절 관리가 잘 되어있는 상태. 이에 관리법을 공개할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문영미와 이희구가 출연한 방송 분은 오는 3월 9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