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뮤직뱅크’가 벨기에로 월드투어에 나선다.
KBS는 가요 쇼 프로그램 ‘뮤직뱅크’ 월드투어를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서 K-POP 무대의 글로벌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공연은 내달 20일 유럽 벨기에서 열린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여자)아이들, 제로베이스원, 스테이씨, 원어스, 라이즈 등 6개팀이 투어에 참여한다.
한편, 4월 20일은 제로베이스원이 보이스 플래닛 막방 결성일 이어서, 이에 팬들은 기대감을 한 껏 높이고 있다. 더불어 젭둥이들의 벨기에 첫 진출에 대한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