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윤수와 가수 장민호의 뜻깊은 일상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윤수, 장민호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윤수는 사소한 것도 쉽게 사지 않는 알뜰한 소비 습관을 공개하며 “주식, 코인 아예 모른다, 안 쓰면 돈이 모이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표고버섯을 직접 기르는 남윤수는 “하루에 한 번씩 물 주고 일주일이면 자란다. 표고버섯 키트가 약 5천 원 정도로 무한 생성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0원”이라고 말했다.
늦은 귀가를 한 장민호는 명란, 순두부, 컵라면을 조합해 ‘명란순두부라면’을 완성했다.
“간단하게 먹기 좋다”며 ‘명란순두부라면’을 추천한 장민호는 다음날 차돌박이, 미역, 알배추를 넣어 ‘차돌미역전골’을 만들었다.
이어 “무명일 때 굶어죽을까봐 걱정하시며 늘 챙겨준 형과 형수님에게 보답하려 한다”며 ‘차돌탕수육’과 ‘마라차돌두루치기’까지 만들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