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전국 ‘맑음’...포근한 봄날씨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겠다.

31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IA-두산), 서울 고척스카이돔(LG-키움), 부산 사직구장(NC-롯데),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T-한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SSG-삼성)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사진=KBO홈페이지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가 되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지역에 따라 ‘보통’~‘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31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17도>

▲ 부산 : 맑음 <최고기온 18도>

▲ 대구 : 맑음 <최고기온 21도>

▲ 대전 : 맑음 <최고기온 19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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