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구협회, 정재용 신임 상근부회장 선임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정재용 전 KBS 스포츠국장을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최근 박종윤 부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발생한 결원 충족을 위해 정관에 의거, 이사회에서 보선했다.

정재용 부회장은 2022년 5월 한국농구미래발전위원장을 시작으로 한국농구미래전략추진위원장을 역임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정재용 전 KBS 스포츠국장을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정재용 부회장은 “폭넓은 농구 저변 육성을 바탕으로 국제무대 경쟁력을 강화하는 선진형 디비전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며 “성공적인 농구 시스템 개혁을 위해선 모든 농구인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근본적인 농구 시스템 변화를 추진하되 질서 있고 안정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것이 성공의 열쇠다”라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