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전동석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1일 오전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전동석 배우가 현재 열애 중이며, 여자친구는 비연예인 여성 분”이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날 오전 뉴스1은 전동석이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출신인 전동석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로 데뷔하며 뮤지컬계 황태자로 주목받았다. 이후 ‘모차르트!’ ‘프랑켄슈타인’ ‘팬텀’ ‘엘리자벳’ ‘지킬 앤 하이드’ ‘오페라의 유령’ 등 다양한 작품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헤드윅’에서 배우 조정석, 유연석과 함께 타이틀롤 헤드윅 역을 맡아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