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13년 만에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강성형 감독이 이끄는 현대건설은 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3차전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2-25, 25-17, 23-25, 25-23, 15-7)로 승리하면서 2015-16시즌 이후 8년 만에 챔피언 등극에 성공했다.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과 양효진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선수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