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 위해”…콜린, 아르바이트로 마련한 기부금 구로구청에 전달

가수 콜린(Colin)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가수 콜린(Colin)은 지난 3일 오후 구로구청을 찾아 이웃 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콜린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직접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이어서 뜻깊은 것 같고 뿌듯하다‘라는 말을 전했다.

가수 콜린(Colin)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콜린은 지난 2022년에도 중증 장애인의 직업재활훈련을 진행하는 장애인보호작업장인 ’에이블 희망일터‘와 ’대한 장애인 양궁협회‘에 방문하여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를 해온 바 있으며, 평상시에도 봉사활동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는 곳이 있다면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라는 말을 전한 바 있다.

가수 콜린(Colin)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한편, ‘콜린(Colin)’은 22년 1집 LOVE LIGHT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가수로, 알앤비부터 힙합까지 아우르는 곡을 선보이고 있다. 마지막 앨범인 3집 편의점에는 직접 작사로도 참여하기도 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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