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입대 후 첫 근황 포착...늠름 자태에 여전히 잘생겼네 ‘딱 봐도 연예인’ [MK★이슈]

송강, 군대에서도 숨길 수 없는 미모

최근 군대에 간 배우 송강의 훈련소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모았다.

송강은 지난 2일 오후 육군 신병훈련소에 입소했다. 당시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았고,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했다.

최근 군대에 간 배우 송강의 훈련소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모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송강 SNS

송강은 입대 전 손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그는 “2017년 데뷔 때부터 그리고 그 이후에도 사랑해주신 송편들! 항상 여러분들이 있기에 제가 있는 것 같다. 정말 많은 추억, 세월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요즘”이라며 “저는 요즘 자기 전 항상 감사 일기를 쓰곤 하는데 우리 송편이들의 감사한 일들이 너무 많더라”라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어 “저는 군대에 가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새로운 언어 배우기다. 그 일년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 한다”라며 “우리 송편이들도 그 기간동안 하고 싶은 일, 나를 찾는 일 등등 뜻깊은 많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저는 이제 잠깐 동안 여러분 곁에 없겠지만, 시간은 금방 돌아오니까. 그때 또다시 감사한 그리고 건강한 마음으로 직접 봤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는 최근 입대한 훈련병들의 사진이 올라왔다. 그중 지난 2일 입대한 송강의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 속 송강은 훈련소 동기들과 함께한 모습으로 맨 뒤에 있었다. 그는 늠름한 모습으로 경례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송강은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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