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녹색 공간 포용한 록스타? ‘비교불가 정체성’

있지 유나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그룹 있지(ITZY) 멤버 유나는 지난 7일 자신의 채널에 컬러풀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도시가 새로운 활력으로 다시 뛰기 시작하면서,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강철과 녹색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배경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 간다. 유나가 아름답게 가꾸어진 자연과 현대적 건축의 조화 속에서 패션은 그 흐름을 찾고 있다.

있지 유나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유나 SNS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 불그스름한 머리카락으로 펑크 록 시대를 떠올리게 하지만, 스타일에서는 편안함과 개성을 내비친다.

있지 유나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유나 SNS
있지 유나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유나 SNS

또 오버사이즈의 스웨트셔츠와 카고 팬츠의 실용적인 매력은 단순한 패션 선언이 아닌, 도시 풍경의 진화를 상징한다. 유나는 질감의 조화와 유사한 자신만의 개성을 유감없이 팬들에게 보여줬다.

있지 유나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유나 SNS

한편 유나가 속한 ’있지‘는 지난해 10월 일본 정규 1집 ’링고(RINGO)‘를 발매하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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