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와 많이 다르죠?”…‘한달만 컴백’ 박경림, 너스레로 복귀 알림 [MK★현장]

인후염으로 재휴식에 돌입했던 방송인 박경림이 한달만에 컴백했다.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주지훈, 한효주, 이희준, 이무생과 박철환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MC로는 박경림이 등장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인후염으로 재휴식에 돌입했던 방송인 박경림이 한달만에 컴백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지난 3월 안식월 휴식을 보낸 후 복귀했던 박경림은 인후염으로 재휴식에 돌입한 바 있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잘 지내셨습니까”라고 외치며 힘차게 인사했다.

이어 박경림은 ‘지배종’에서 한효주가 맡은 ‘윤자유’ 캐릭터를 깨알 연기하며 “한효주를 흉내 내봤는데 어땠냐”라더니 “얼굴이 많이 다르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 분)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 분)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다.

[여의도(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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